ESG 투자길 막혀 원전 씨마르는 한국…美·EU는 '신중'


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발전 배제 `논란` 미국, 청정에너지에 포함 검토 격론중 EU는 내달로 발표 연기 다른 결과땐 국제적 `원전 왕따` 환경부 "유동적인 결정" 불구 1~2년 내 수정 사실상 불가능


https://www.mk.co.kr/news/economy/view/2021/12/1222144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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